이게 뭔 소리야... Personal & Portable

윈도7, 호환성 불만 '봇물'

[인용]
최근 윈도7으로 업그레이드 한 소비자는 "윈도7에서 아래아한글 2002 버전을 사용하려고 보니 '이 제품은 호환성이없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떴다"며 "평소 리포트 작성에는 아래아한글을 사용하는데 호환이 안돼서 MS 워드 프로그램을 사용하고있다"고 토로했다.
[인용 끝]

...윈도7에서 한글2002SE 멀쩡히 잘 깔아서 썼던 나는 뭐가 되는거지...

호환성 모드도 필요없고 그냥 잘만 돌아가는데?(...)


축구관련 잡담 축빠의 일상

아래서 축구화 얘기를 한 김에 생각나서 줄줄...

1. 수중전
토요일 축구는 비가 오는 와중에 수중전으로 진행이 됐습니다.

맨땅에서 수중전이 진행이 됐으니 끝나고 나서 상태가 말이 아니었죠(...)

그 덕에 감기 걸릴까봐 끝나고 바로 집에 와서 씻고 축구도 안 보고 푹 자버렸습니다만...

그 이후에 갑자기 뚝 떨어진 기온때문에 결국 오늘 몸살이 왔습니다.

뭐 좀 자고 나니 괜찮아지긴 했는데 더 몸조리를 하면 되겠죠.


2. K리그 최종전
일요일 최종전은 보러 가려고 준비하는데 또 무슨 집안행사가 갑자기...(...)

미리 예정된 것도 아니고 나가야지 룰룰루 하고 있으면 통보가 오는 시스템에 으으으...

어쨌거나 다음 일요일 FA컵 결승때는 제발 아무 일도 없기를 바래야겠군요.


3. K리그 챔피언십
6강 플옵이 이런 이름으로 확정됐다고 하던가요... 어쨌거나 성남은 후반 막판에 좀 달려서(...) 4위로 정규시즌을 마쳤고,

결국 올해도 플옵에 진출했습니다.

경기는 11월 22일 일요일이고, 경기장은 성남 홈... 와 춥겠다...(...)

결국 포항이 2위로 정규시즌을 마친 덕에 AFC챔스 결승 후에 플옵 준비할 시간을 벌어서 챔프결정전은 왠지 전북 대 포항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이러다 진짜 포항이 트레블 하는 거 아냐?! 하는 생각도 들고...

뭐 사실 성남이 플옵 올라갔으니 우승을 바래야하는 마당에 이런 생각 하는 것도 웃기긴 하죠... 그래도 포항 무섭다는...(...)


CTR360 축빠의 일상

볼을 360도로 컨트롤 가능하다는 나이키의 신제품 축구화.

블랙번 전에서 세스크가 신고 나와서 1골 4어시의 무시무시한 스탯(...)을 찍은 이후에 한동안 화제가 됐었었는데...

그것과 함께 나이키 풋볼 홈페이지(http://www.nikefootball.com/)에서는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공개해놓고 있다.

열심히 따라하면 나같은 막발(?)도 어느정도 실력이 늘지 않을까 싶은 프로그램이라 열심히 따라하고 싶은데,

매번 홈페이지에 접속하는 게 귀찮기 짝이 없고... 나가면 볼 수 없으니까.

다운을 받아서 볼 수 있는 모양인데 문제는 아이폰/아이팟 터치 전용...

쩝.

어째 제목은 축구화 이름인데 내용은 그것과 벗어난 것 같지만...

현재 신는 축구화가 예전에 운동화 크게 신을 때 산 거라 사이즈가 커서 새로 살까를 고민중이라는 건 다른 이야기이려나.


웹투니메이션 와라! 편의점 책, 영화, 음악 그리고...

오프닝을 소녀시대가 불렀다면 완벽했을거라 생각하는 건 나뿐인가?(...)

만화로 가야할지 애니메이션으로 가야할지 고민하다가 일단 애니메이션이니까 애니메이션으로...(앗, 이게 본문보다 길다.)


사실 이것저것

법제정의 절차적 하자가 있다고 해서 그것만을 들어 헌재가 법 자체를 무효로 하는 것은 좀 힘든 일이긴 하다.

사법권의 입법권에 대한 침해가 될 수 있으니 말이지...

뭐 헌재의 경우는 사법자제설을 택하고 있기 때문에 불가능한 건 아니고 자제하고 있다고 해석되지만...

쩝...

이 경우엔 자제하지 않아주는 게 더 고마웠을지도...


그냥 이것저것

도굴은 위법이지만 경매에서 파는 건 합법입니다.

...근데 이건 현실이잖아?

우린 아마 안 되겠네.


오프라인 포기 책, 영화, 음악 그리고...


교보에서 바로드림 찍어봐도 6일 후 나오길래 아무래도 오프라인에서 구하기 그렇게 녹록치 않을 것 같아서 그냥 택배로 받기로 했습니다.

하긴 오후 1시경에 알라딘 떴다고 해서 확인해 봤을 때도 거기도 11월 3일 이후라고 되어 있긴 하더군요.

흠...


크고 아름다운 이달의 지름 책, 영화, 음악 그리고...

10월초의 어느날 저는 리쌍 6집을 사기 위해 교보 핫트랙스를 갔습니다.

거기서 하나의 포스터를 보게 됐는데요. 거기에는 정말 탐은 나지만 당장 총알이 없어서 눈물을 머금고 포기해야 했던 어떤 물건이 나와있었습니다...

정말 아무 생각없이 그 포스터를 봤는데 뭔가 스티커가 붙어있더군요...

그 내용은 '10월 15일 재입고.'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잠시 후 정신을 차리니 예약리스트에 이름을 쓰고 있더군요...?

정신을 차렸지만 이미 때는 늦었고 저는 10월 한달을 책 구입도 포기하고 초긴축재정 모드로 살게 됐습니다.

하지만 입고는 15일에서 밀렸고 28일인 오늘 입고됐다는 문자를 받고 가서 받아왔습니다.

10월 한달간 정말 힘들었지만, 그게 다 보상이 될 만큼 크고 아름다운 물건입니다.

하아아악... 크고 아름다워! 올 스테레오야! 가격도 비싸!(...)

뒷면...

개봉샷... 안쪽은 간단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내용물 다 꺼내놓고 한방...이라고 해봤자 잘 안 보이는구나...(...)

어쨌거나 10월의 지름품목... 한달동안 돈 아끼느라 너무 힘들었어요...orz


진지하려다가 포기한 mp3문답 책, 영화, 음악 그리고...

그냥 심심할 때 한번씩...

그런데 이번엔 생각보다 웃긴 게 없었네...(먼산)

가수 - 곡명 / 앨범 순으로... 싱글까지 하면 귀찮아서 싱글은 안 썼음...(퍽) 앨범이 2개 이상인 경우 mp3에 들어있는 출처, 원출처...(...)

그나저나 S9 8기가 꽉 채워서 1000곡이 넘게 앨범별로 들어가 있는데 왜 나오는 것만 붙어서 나와...(...)


1. 시작하기 전 각오?

리쌍 - Carousel (feat. 이적) / Hexagonal(2009)

...아 시작하기 전부터 우울하다...(...)

 

2. 당신의 오늘 기분은 어떻습니까?

리쌍 - 변해가네 / Hexagonal(2009)

오늘의 기분은 변화무쌍(?)

 

3. 삶에 성공할 것 같습니까?

윤하 - She is / Peace Love & Ice cream(2009)

인스트루멘털 트랙... 성공따위 없는거냐!(...) 아니 여자를 잘 만나면 성공인건가...(...)

 

4. 당신의 친구들은 당신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사카모토 마아야 - 03 / 少年アリス(2003)

전지전능?!(그럴리가)

 

5. 어디서 결혼하게 될까요?

에픽하이 - 8 by 8, part 2 (feat. MYK, Minos, Paloalto, The Quiett, Verbal Jint, kebee, e-sens & simon dominic) / 魂 map the soul(2009)

...어디서 한다는 거야... 조용한 방 안?(...)

 

6. 당신의 라이프스토리는?

에픽하이 - Maze (feat. Dumbfoundead, MYK) / [e](2009)

life is like a maze. 인생은 그저 미로일뿐.

 

7. 당신의 학교 인생은?

m.o.v.e - around the world / 10th Anniversary MEGA BEST(2007), electrock(1998) / 頭文字D O.S.T

더 설명이 필요한지?

 

8. 당신의 인생은 어떻게 더 나아질 수 있는가요?

Black Eyed Peas - Be Free / Behind The Front(1998)

오오 인생이 자유로워질 수 있는건가...

 

9. 당신의 매력포인트는?

Black Eyed Peas - Showdown / The E.N.D(2009)

거짓말 마!

 

10. 오늘은 어떻게 지낼 것입니까?

리쌍 - intro (feat. Enzo.B) / Hexagonal(2009)

Feel my heart, feel my soul. I'll be there. 저기서 정신수양할듯.(뭣)

 

11. 이번 주말은 어떻게 지낼 것입니까?

Oasis - Hello / (What's The Story) Morning Glory?(1995)

You take up all my time. 여기서 you는 酒님을 말합니다.

 

12. 나의 부모님은 무슨 성격을 지니고 있는가?

드렁큰 타이거 - Monster (English Ver.) (feat. rakim, rakka, roscoe umali, t) / feel ghood muzik(2009)

Open mind. 더이상 설명 필요?

 

13. 할아버지/할머니의 성격?

보아 - Shine We Are! / BEST OF SOUL(2005)

태양을 감싸안으신 분들. 할머니 생각하니 갑자기 울컥... 아, 눈물 좀 닦고...(훌쩍)

 

14. 당신의 삶은 현재?

Oasis - Little James / Standing On the Shoulder Of Giants(2000)

어린애 같은듯... 나이 먹고도 부모님 그늘 아래서 호위호식하고 있으니 틀린 말은 아니지.

 

15. 당신의 장례식장에서 틀을 노래는?

YUI - Oh Yeah / I Loved Yesterday(2008)

장례식에 이런 거 트는 놈은 도대체 누구야? 내가 죽은 게 그렇게 반갑나?(...)

 

16. 당신의 결혼식장에서 틀을 노래는?

Oasis - The Girl in the Dirty Shirt / Be Here Now(1997)

오... 대략 적절한데?

 

17. 세상은 당신을 어떻게 봅니까?

ZARD - 心を開いて / Golden Best ~15th Anniversary~(2006)

아... 아름다운 세상(무슨 상관이야)

 

18. 당신은 행복한 삶을 살 것 같습니까?

서태지 - HUMAN DREAM / 8th ATOMOS(2009)

...그런 거 없는 건가요...(먼산)

 

19. 당신은 밤에 어떻게 사나요?

m.o.v.e - ROCK IT DOWN (High Energy REMIX) / 10th anniversary MEGA BEST(2007) / 원곡 eletrock(1998)

...얼마 전까진 그랬었더랬지...(후우)

 

20. 사람들은 당신을 사랑합니까?

부활 - OZ / Retrospect(2009)

저한테 관심이 없대요.

 

21. 당신은 어떻게 해야 행복해집니까?

Avril Lavigne - Fall To Pieces / Under My Skin(2004)

사랑을 하면...? 그럴지도...

 

22. 당신의 인생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보아 - 奇蹟 / BEST OF SOUL(2005), VALENTI(2003)

愛しさに 出逢えば 意味を 持ち始める. 사랑을 하면 의미를 가진댑니다.

 

23. 당신의 반려자는 어떨까요?

체리필터 - 피아니시모 (PIANISSIMO) / Rocksteric(2009)

다만 이렇게 그대곁에 있으니 지난 날은 노저어 희망을 돛을 펼치네. 더 이상 설명을 생략.

 

24. 아이가 생길까요?

브라운 아이드 걸즈 - Glam Girl / Sound G(2009)

딸...인거구나...(먼산)

 

25. 당신에게 해줄 수 있는 충고는?

Black Eyed Peas - One Tribe / The E.N.D(2009)

Don't care where you are, Don't care where you been. 대인배가 되세요.(퍽퍽퍽)

 

26. 당신은 무엇으로 기억될까요?

Black Eyed Peas - On My Own / Bridging the Gap(2000)

독야청청 독수공방 쏘 쿨한데?(안드로메다로 날아가는중)

 

27. 당신이 춤춰야 할 노래는?

우타다 히카루 - 虹色バス / HEART STATION(2008)

춤추기에는 적절...한가?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으니 괜찮을지도.

 

28. 당신의 테마송은?

YUI - Rolling Star / CAN'T BUY MY LOVE(2007)

오... 좋아 좋아.

 

29. 사람들이 생각하는 당신의 테마송?

ZARD - この愛に泳ぎ疲れても / Golden Best ~15th anniversary~(2006)

...그런거야...? 나 피곤한 놈이었어...?(...) 뭐 그래도 포기는 안 해줘서 감사...(먼산)

 

30. 당신 타입의 남자/여자는?

YUI - Good-bye days / CAN'T BUY MY LOVE(2007)

格好よくない優しさが側にあるから. 멋지지 않은 다정함이란 뭘까요? 음악적 취향이 비슷하면 좋지만.

 

31. 소감?

Black Eyed Peas - Cali To New York / Bridging the Gap(2000)

Don't ask no questions. 내 마음을 대변하는 한마디.(...)

 

32. 문답의 끝을 앞두고 있는데 원래 예정돼 있는 다음곡은 무엇?

YUI - Am I Wrong? / I LOVED YESTERDAY(2008)

 



지름신이 오셔도 어쩔 수 없는 것 Personal & Portable

뭐 있겠습니까. 총알이죠.(퍽)

지름신께서 총알도 같이 들고오신다면야 감사히 지르겠습니다만 그렇다면 이 세상에 지름신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겠지요.(씨익)

그런 의미에서 이것저것 지름신은 오셨는데 총알이 없어서 손 못 대고 있는 것들...

1. mp3p
아니 뭐 S9에 만족합니다만... 문제는 용량(퍽)

8GB를 32GB로 바꾸고 싶은데 일단 이걸 가지고 벌써 1달 이상 고민중입니다.

방법은 여러가지 생각해보고 있는데 일단 지금 현재 당장 쓰기에는 어떤 방법도 힘들다는 결론만 계속 나오고 있어서 말이죠. 그래도 일단 여력이 된다면 맨 처음 실행하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2. Windows 7
사실 홈 프리미엄 업그레이드 버전을 구입하면 불가능한 시나리오는 아닙니다만, 일단은 현재 xp모드의 활용이 필요한데 홈 프리미엄은 그게 지원이 되지 않으니 말이죠.

xp모드를 지원하는 버전을 산다면 프로페셔널이나 얼티밋인데 프로페셔널과 얼티밋의 가격차가 거의 없는거나 마찬가지(2만원정도)라는 걸 생각하면 당연하게(?) 얼티밋을 구입하는 쪽으로 가겠습니다만 이게 또 가격이 홈 프리미엄 리테일보다 비싸니...(먼산)

결국 자금 문제인게죠.(후우)

아니 뭐 TW-54G의 PSP KAI 설정이 활성화되는 윈도7용 드라이버가 나오면 해결되기도 하는군요. 그런데 안 나올거니까 안 될거야 아마...(...)


3. Xbox360
...포르자 모터스포츠3가 하고 싶어요 안 선생님...orz

뭐 그래도 거치형 콘솔은 사도 잘 안 할 것 같아서... 돈도 없고...(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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