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얘기할 일은 없겠군요...
정치인이나 정책 얘기는 할 수도 있겠지만...(이렇게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두는 센스)
지자체 선거는 있지만 지자체는 어차피 대형 떡밥도 아니고...(...)
뭐랄까요, 정치 얘기는 블로그 시작하면서부터 웬만하면 안 하고 넘어가려고 하고 있었는데...
이번 대선부터 총선까지 보고 있으면 짜증이 확 치밀어서 그냥 스트레스 푸는 창구로 블로그를 이용하지 않았나하는 자괴감이 듭니다.
모든 상황이 상정하고 있던 가장 최악의 시나리오로 흘러가서 말이죠... 총선은 결과론적으로는 최악은 피하고 차악이 달성되었습니다만...(...)
20대 투표율 19%는 낚시라던데 역시 보기 좋게 낚였군요. 파닥파닥...
투표할 때 선거인 명부에서 체크하니까 그걸 토대로 연령별 투표율 작업하면 금방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만, 역시 아무래도 수기로 된 거 일일이 등록하기도 그렇고, 그걸 등록해서 관리한다는 건 오히려 개인정보침해의 위험성이 있으니... 그래서 선관위에서 연령별 투표율을 체크 안 하는 거겠지요...
그러나 그렇다하더라도 전체 투표율 46%는 할 말 없는 거죠.
국민의 기본권인 참정권을 그렇게 쉽게 포기하고도 당당한 사람이 그렇게 많다는 건... 뭐랄까요.
이런 말 하면 안 되겠지만 자유권도 포기해보라고 하고 싶어집니다(...)
더군다나 평소엔 정치인 욕하고 하던 사람이 투표를 안 했다면 그저 언행일치가 안 되는 거니까 개인 수양의 부족이라고 치부하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지금 시끄러운 20대가 어쩌고 기성세대가 어쩌고 하는 건 그런 상황에 적용하기엔 아까워요. 아예 정치에 관심 안 가지고 사는 거라면 모를까.
뭐 제 주위에서는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서는 다들 투표했더군요... 역시 이 더할나위없이 좁은 인간관계...(...)
뭐 그건 그렇고 본론으로 돌아가자면
앞으로 4년간 이 블로그는 다시 정치 얘기는 접고 본연의 항가항가한 블로그로 돌아갑니다...(...)
그러고보니 어제 밤에 UEFA컵 제니트 대 레버쿠젠 전반만 보고 잤는데, 그 결과나 보러 가야겠군요...(...)
정치인이나 정책 얘기는 할 수도 있겠지만...(이렇게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두는 센스)
지자체 선거는 있지만 지자체는 어차피 대형 떡밥도 아니고...(...)
뭐랄까요, 정치 얘기는 블로그 시작하면서부터 웬만하면 안 하고 넘어가려고 하고 있었는데...
이번 대선부터 총선까지 보고 있으면 짜증이 확 치밀어서 그냥 스트레스 푸는 창구로 블로그를 이용하지 않았나하는 자괴감이 듭니다.
모든 상황이 상정하고 있던 가장 최악의 시나리오로 흘러가서 말이죠... 총선은 결과론적으로는 최악은 피하고 차악이 달성되었습니다만...(...)
20대 투표율 19%는 낚시라던데 역시 보기 좋게 낚였군요. 파닥파닥...
투표할 때 선거인 명부에서 체크하니까 그걸 토대로 연령별 투표율 작업하면 금방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만, 역시 아무래도 수기로 된 거 일일이 등록하기도 그렇고, 그걸 등록해서 관리한다는 건 오히려 개인정보침해의 위험성이 있으니... 그래서 선관위에서 연령별 투표율을 체크 안 하는 거겠지요...
그러나 그렇다하더라도 전체 투표율 46%는 할 말 없는 거죠.
국민의 기본권인 참정권을 그렇게 쉽게 포기하고도 당당한 사람이 그렇게 많다는 건... 뭐랄까요.
이런 말 하면 안 되겠지만 자유권도 포기해보라고 하고 싶어집니다(...)
더군다나 평소엔 정치인 욕하고 하던 사람이 투표를 안 했다면 그저 언행일치가 안 되는 거니까 개인 수양의 부족이라고 치부하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지금 시끄러운 20대가 어쩌고 기성세대가 어쩌고 하는 건 그런 상황에 적용하기엔 아까워요. 아예 정치에 관심 안 가지고 사는 거라면 모를까.
뭐 제 주위에서는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서는 다들 투표했더군요... 역시 이 더할나위없이 좁은 인간관계...(...)
뭐 그건 그렇고 본론으로 돌아가자면
앞으로 4년간 이 블로그는 다시 정치 얘기는 접고 본연의 항가항가한 블로그로 돌아갑니다...(...)
그러고보니 어제 밤에 UEFA컵 제니트 대 레버쿠젠 전반만 보고 잤는데, 그 결과나 보러 가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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