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이때와 똑같은 감상을 적자면,
싱글주제에 비싸!
이제는 교보 핫트랙스 할인가로도 싱글 가격이 만원 밑으로 안 떨어지는건 뭐냐...(10,400원/일반가 13,000원)
버뮤다 트라이앵글이야 이미 예전부터 들었었던 음악이고, 이번에 추가된 건 결과적으로 줄리엣과 코마 두 곡인데,
완성도는 정말 잘 쳐주면 준작일까. 사실 범작의 범위 이상을 넘기 힘들다고 보지만...
어쨌거나 서태지와 아이들 시절과는 달리 솔로가 된 이후로 대장은 호불호가 심하게 갈릴 수 있는 음악을 해왔기 때문에,
팬들이 음악이 좋다고 해봤자 개소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까놓고 얘기해서 6집 나올 때도 핌프락이 뭔지도 모르면서 좋다고 했던 인종들이 팬들이라...(물론 일부 얘기다, 거기 당신 열폭하지 말도록)
6집 얘기 하니까 생각났는데 이번 싱글 케이스가 붉은 투명 케이스인 게 6집을 떠올리게 하는데, 의도한 걸까.
싱글주제에 비싸!
이제는 교보 핫트랙스 할인가로도 싱글 가격이 만원 밑으로 안 떨어지는건 뭐냐...(10,400원/일반가 13,000원)
버뮤다 트라이앵글이야 이미 예전부터 들었었던 음악이고, 이번에 추가된 건 결과적으로 줄리엣과 코마 두 곡인데,
완성도는 정말 잘 쳐주면 준작일까. 사실 범작의 범위 이상을 넘기 힘들다고 보지만...
어쨌거나 서태지와 아이들 시절과는 달리 솔로가 된 이후로 대장은 호불호가 심하게 갈릴 수 있는 음악을 해왔기 때문에,
팬들이 음악이 좋다고 해봤자 개소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까놓고 얘기해서 6집 나올 때도 핌프락이 뭔지도 모르면서 좋다고 했던 인종들이 팬들이라...(물론 일부 얘기다, 거기 당신 열폭하지 말도록)
6집 얘기 하니까 생각났는데 이번 싱글 케이스가 붉은 투명 케이스인 게 6집을 떠올리게 하는데, 의도한 걸까.




덧글
오즈 2009/03/20 21:29 # 답글
6집 보다는 5집을 연상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곡 내용도 연관되는 게 많고 미스테리어스 하고.
淸遠 2009/03/20 21:30 #
뭐, 케이스에 한정된 얘기입니다. 5집은 푸른색이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