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챔피언스 리그 <수원 블루윙즈 : 가시마 엔틀러스> 축빠의 일상

전반이 끝났는데...

...분명히 경기내용은 밀린다 싶었는데...

리웨이펑이 골을 넣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에두의 추가골로 2:0...

이게 수원의 저력인가 싶네요...

뭐 그래도 그것보다 부러운 건...

주중경기임에도 한쪽 스탠드를 가득채운 파란색의 물결...

역시 그랑블루가 (숫자가) 대단하긴 한듯...

부럽다...(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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