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꿈은 잘 기억이 안 나는데, 기억에 강렬하게 남은 게 두가지가 있어서 적어놓기...
1. 미라이님이 이글루에 글을 쓰다
뭐랄까, 그런데 포스트를 발견하는 게 마이가 아니라 인터넷 검색중이라는 거...(엥?) 최근에 실종(?) 4개월쯤 되어 가니까 언제 돌아올까가 문득 떠오르고는 했던 건 사실이지만 이런 꿈을 꿀 정도로 머리속에 남아있는 문제였던가 하는 게 의문이기는 한데, 아마도 어제저녁에 인터넷 검색하다가 미라이님이 예전에 남겨놓은 덧글을 발견해서겠지라고 생각중.(...)
2. 뱀에게 물리다.
산 속(?)에서 발표회 같은 걸 하고 있는 와중에 발표회장 주위로 큰 뱀들이 하나씩 모습을 드러냈고, 매우 불안한 와중에 가장 큰 뱀이 달려들어서 피했으나 너무 커서 다 피하지 못 하고 오른쪽 목부분을 물렸다... 그리고 정신이 수면상태에서 반각성상태로 이행한지라 뒤는 모르겠는데 죽진 않았을 것 같고(퍽) 감각이 너무 강렬하게 느껴져서 사실 깨서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물릴 때의 감각이 남아있는 느낌이 든다는... 이 꿈은 진짜 급뜬금인데, 귀 얇은 나는 또 꿈해몽을 검색해보고 길몽이라니까 좋아는 하고 있지만 사실 개꿈일 가능성이 농후하다는...(퍽)
1. 미라이님이 이글루에 글을 쓰다
뭐랄까, 그런데 포스트를 발견하는 게 마이가 아니라 인터넷 검색중이라는 거...(엥?) 최근에 실종(?) 4개월쯤 되어 가니까 언제 돌아올까가 문득 떠오르고는 했던 건 사실이지만 이런 꿈을 꿀 정도로 머리속에 남아있는 문제였던가 하는 게 의문이기는 한데, 아마도 어제저녁에 인터넷 검색하다가 미라이님이 예전에 남겨놓은 덧글을 발견해서겠지라고 생각중.(...)
2. 뱀에게 물리다.
산 속(?)에서 발표회 같은 걸 하고 있는 와중에 발표회장 주위로 큰 뱀들이 하나씩 모습을 드러냈고, 매우 불안한 와중에 가장 큰 뱀이 달려들어서 피했으나 너무 커서 다 피하지 못 하고 오른쪽 목부분을 물렸다... 그리고 정신이 수면상태에서 반각성상태로 이행한지라 뒤는 모르겠는데 죽진 않았을 것 같고(퍽) 감각이 너무 강렬하게 느껴져서 사실 깨서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물릴 때의 감각이 남아있는 느낌이 든다는... 이 꿈은 진짜 급뜬금인데, 귀 얇은 나는 또 꿈해몽을 검색해보고 길몽이라니까 좋아는 하고 있지만 사실 개꿈일 가능성이 농후하다는...(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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