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무한도전이 교과서적 토크를 하는 버라이어티가 되어야 했던거지.
너무 오랫동안 그 얘기가 안 나와서 모두가 잊고 있나본데,
무한도전은 원래 컨셉 자체가 '대한민국 평균이하'이고 '연예계 막장'이다.
예쁘고, 바르고, 아름다운 김연아가 아름다운 말만 듣는 방송이 보고 싶으면 무한도전을 보지 말고 피겨 중계를 보던지, 김연아 스페셜을 볼 것.
길 까는 사람들이 많은데, 길은 원래 방송 컨셉이 그렇다. 길에게 정준하의 롤을 바라면 안 되지.
까놓고 말해서, 무한도전 시작할 때쯤의 박명수 롤이나 지금의 길의 롤이나 그 당시의 사회적 시선으로 별 차이도 없다. 둘 다 막장이지.
너무 오랫동안 그 얘기가 안 나와서 모두가 잊고 있나본데,
무한도전은 원래 컨셉 자체가 '대한민국 평균이하'이고 '연예계 막장'이다.
예쁘고, 바르고, 아름다운 김연아가 아름다운 말만 듣는 방송이 보고 싶으면 무한도전을 보지 말고 피겨 중계를 보던지, 김연아 스페셜을 볼 것.
길 까는 사람들이 많은데, 길은 원래 방송 컨셉이 그렇다. 길에게 정준하의 롤을 바라면 안 되지.
까놓고 말해서, 무한도전 시작할 때쯤의 박명수 롤이나 지금의 길의 롤이나 그 당시의 사회적 시선으로 별 차이도 없다. 둘 다 막장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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