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습관바톤 막장 Diary

식습관바톤 <= 파렌군 포스트에서.

1. 절대로 못 먹는 것은?

-> 3주 동안 고기가 없는 식단.

2. 특히 좋아하는 요리의 원조나라는?

-> 한국

3. 닭 돼지 소 개 토끼 오리 고기중 못 먹는 것은?

-> 다 맛있는 거...

4. 면류 중에 가장 좋아하는 것은?

-> 자장

5. 인스턴트 라면 중 가장 애호하는 것은?

-> 농심 신라면

6. 육식과 초식중 어디?

-> 니쿠니쿠

7. 우유 중 좋아하는 맛은?(흰우유 제외)

-> 바나나우유

8. 우유 중 좋아하는 브랜드는?

->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9. 탄산음료 중 좋아하는것은?

-> 맥콜!

10. 과일주스 '오렌지 포도 복숭아 사과 망고' 중 싫어하는것은?

-> 망고. 한때 유행할 때 음료수 사오라면 다 망고 사오니까 너무 많이 먹어서 질렸음.

11. 핫커피와 아이스커피 중 어느 쪽?

-> 아이스커피

12. 커피 중 제일 좋아하는 건?

-> 아이스커피믹스

13. 양파 당근 오이 마늘 고추 피망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 토마토 상추 샐러리 칡 미나리 더덕 연근[...] 중에 못먹는것은?

-> 먹어본 것 중엔 못 먹는 건 없는데 파프리카랑 샐러리는 안 먹어봐서 모르겠음.

14. 배고플 때 집에서 제일 간단히 해먹는 요리는?

-> 라면 or 비빔밥 or 계란프라이

15. 리치, 망고, 망고스틴, 구아바, 두리안 중 먹어본 것은?

-> 없네..

16. 자신은 좋아하는데 남들은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식성은? (3가지)

-> 고기 먹은 후에 된장찌개 끓일 때 남은 상추를 넣어서 데쳐 먹는다. 그 외에는 특별히 없는 것 같음.

17. 제일 좋아하는 빵은?

-> 단팥빵

18. 제일 좋아하는 도넛가게는?

-> 던킨. 좋아하는이라기보다 그냥 제일 많이 가본데가 던킨...

19.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가게는?

-> 배스킨라빈스. 이유는 18번과 상동.

20. 제일 좋아하는 피자가게는?

-> 피자스쿨. 5000원!

21. 가장 좋아하는 케이크는?

-> 고구마 케이크

22. 해외에서 먹어본 것 중 가장 맛있었던 것.

-> 호주에서 먹은 쇠고기 스테이크

23. 가장 이해가 안되는 다른나라의 식성.

-> 다른나라 식성이 어떤지를 모름.

24. 술안주로 좋아하는건?

-> 맥주라면 튀김종류고, 소주라면 김치찌개.

25. 달콤한 것과 매운 것중 어느 쪽?

-> 매운 거.

26. 새콤한 것과 짭조름한 것중 어느 쪽?

-> 짭쪼름한 거.

27. '19'번 가게에서 꼭 먹는 맛?

-> 그런 거 없음.

28. 프링글스는 어느 맛?

-> 오리지날

29. 좋아하는 것을 계속 먹는타입? 신제품을 먹는 타입?

-> 가끔 도전정신이 솟아오를 때 신제품을 먹는데 그럴 때면 실패할 확률이 꽤 높더라...(...)

30. 된장 청국장 김치찌개중 무엇?

-> 된장

31. 외국인에게 꼭 먹이고 싶은 우리나라 음식은?

-> 양념치킨?

32. 계란 프라이는 어떻게?

-> 그때 그때 달라요.

33. 스테이크의 굽기는?

-> 그런 거 모르겠고 그냥 미디엄.

34. 식혜 먹을 때 쌀과 음료의 비율은?

-> 3:7

35. 제일 좋아하는 과자?

-> 얼라들의 영양간식 죠리퐁

36. 패스트푸드 점은 어디?

-> 버거킹. 와퍼!

37. 제일 좋아하는 초코렛 브랜드

-> 그런 거 없음.

38. 짜장, 짬뽕 중 어느쪽?

-> 맑은 날은 자장, 비오는 날은 짬뽕.

39. 죽 중에 가장 좋은건?

-> 전복

40. 순대에서 못 먹는 부위는?

-> 어차피 다 냄새나는데 못 먹을 부위가 따로 있나?(...)

41. 제일 좋아하는 생선은?

-> 고등어

42. 편의점에서 가장 자주 사는 음식은?

-> 삼각김밥이겠지. 아무래도...

43. 삼각김밥은 어느 맛?

-> 참치김치나 치즈마요네즈.

42. 제일 좋아하는 초밥은?

-> 참치 뱃살!

45. 차 종류 중 최고는?

-> 녹차

46. 가장 좋아하는 소고기 부위는?

-> 등심일까나...

47. 가장 좋아하는 돼지고기 부위는?

-> 삼겹살

48. 가장 최근에 먹은 것은?

-> 오리고기

49. 지금 먹고 싶은 것은?

-> 그러고보니 저녁때가 됐네...

50. 바톤 넘길사람

-> 당 블로그의 정책에 따라 폭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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