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FA컵 결승 <성남 천마 : 수원 블루윙즈> 축빠의 일상

전반에 골 넣고 85분까지 이기고 있다가 PK골 먹고,

연장전에서도 골 못 넣고 승부차기가서 먼저 김용대의 선방으로 앞서가는듯 하다가 바로 김성환의 실축으로 똑같은 상황되고,

그 다음 전광진의 실축으로 결국 패.

결국 성남은 아챔 가려면 챔피언십에 목숨 걸어야 할 상황이 됐습니다.

쓰읍... 포항은 어차피 나가는 걸로 확정이지만 그것과는 상관없이 챔피언십에서 포항이랑 만나기만 하면 될텐데...

힘드네요. 쩝...

아 몰라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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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프티제롬 2009/11/08 21:01 # 답글

    돈성의 우승이 좀 불만 입니다 사실 차범근 감독의 지도력에는 신뢰가 안가네요
  • 淸遠 2009/11/08 21:06 #

    팀의 경기력이라는 것은 여러가지 변수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에 성적만 가지고 감독의 지도력을 말하기는 좀 힘들다고 봅니다. 사실 리그는 망쳤어도 FA컵 우승 시킨 건 차감독의 지도력이라고 할 수 없는 부분도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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